MusicXML이나 MuseScore(.mscz) 악보를 올리면 음표 머리가 고정도법 색으로 칠해집니다. 도는 빨강, 레는 주황, 미는 노랑이고, 샵과 플랫이 붙은 음도 같은 색입니다.
이 설정은 왜 필요한가요? 선생님 화면과 학생 화면을 이어 주려면 둘 사이에 우체통이 하나 있어야 합니다. 선생님 화면이 악보와 "재생!" 신호를 우체통에 넣으면, 학생 화면들이 바로 꺼내 갑니다. 이 우체통 역할을 하는 것이 구글의 무료 서비스 Firebase이고, 아래는 Firebase에서 이를 만드는 정확한 순서입니다.
설치할 것은 없습니다. 이 사이트는 이미 인터넷에 올라가 있으니 주소(이 사이트 주소)를 그대로 쓰면 되고, 아래 과정도 모두 크롬 같은 브라우저에서 합니다. 학생은 설치도, 계정도, 로그인도 필요 없고 선생님이 준 링크나 QR 코드만 열면 됩니다.
화면의 메뉴 이름은 이렇게 표시했습니다. Firebase 화면에서 같은 글자를 찾아 누르면 됩니다. 화면이 조금 달라 보여도 같은 글자를 찾으면 됩니다.
gyeieum-class처럼 영어로 아무 이름이나 적고 계속을 누릅니다. 약관 동의가 나오면 체크합니다.https://…firebasedatabase.app 주소가 보입니다. 이것이 데이터베이스 주소입니다. 7단계에서 쓰니 메모장에 복사해 두세요.게시한 뒤 위쪽에 노란 경고 문구가 뜰 수 있습니다. 학생이 악보를 볼 수 있게 열어 두어서 나오는 안내이니 그냥 두셔도 됩니다. 이 규칙은 학생은 보기만 하고, 수업을 연 선생님 브라우저만 악보를 바꿀 수 있게 합니다.
const firebaseConfig = {부터 };까지만 복사해서 메모장에 붙여 둡니다.firebaseConfig 내용을 붙여 넣습니다.설정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. 다음부터는 교사 화면을 열고 수업 열기만 누르면 됩니다. 다른 컴퓨터나 태블릿에서 쓸 때는 현재 설정 저장으로 받은 파일을 그 기기에서 저장해 둔 설정 파일 불러오기로 고르면 연결과 악보 설정이 한 번에 돌아옵니다.
Firebase 웹 앱 설정 글을 붙여 넣고 저장하세요.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부터는 수업 열기만 누르면 됩니다. 만드는 방법은 이 화면 맨 위 처음 설정하기에 있습니다.
내가 연주하는 계이름을 누르세요
칼림바 모드입니다. 모든 음이 색과 숫자로 표시되니 악보 전체를 연주하면 됩니다.
악보에 표시된 마디 번호를 쉼표로 구분해 적으면 그 마디부터 새 줄이 시작됩니다. 비워 두면 자동으로 배치됩니다. 지정한 마디가 한 줄에 다 들어가지 않으면 음표 간격을 좁히고, 그래도 안 되면 악보 크기를 줄여서 맞춥니다. 새 페이지가 시작될 마디를 적으면 그 마디부터 다음 페이지가 되고, 보기와 PDF·인쇄에 같은 페이지 나눔이 적용되고, 페이지 안에 여유가 있으면 음표·쉼표 크기와 마디선 간격을 함께 키우고, 남는 공간은 줄 사이 간격으로 채웁니다. 인쇄할 때는 위아래 2cm를 비우며, 화면의 페이지는 그 안쪽 인쇄 영역입니다. 이 버튼이 켜져 있으면 한 줄 안에서 음표와 쉼표가 많은 마디일수록 넓게, 개수가 같은 마디는 비슷한 폭으로 나눕니다.
PDF는 그림에 가까워서 음표 정보가 없습니다. 먼저 Audiveris 같은 악보 인식(OMR) 프로그램으로 MusicXML로 바꾼 뒤 올려 주세요. 피날레(.musx)나 시벨리우스(.sib) 같은 다른 사보 프로그램 파일은 그 프로그램에서 MusicXML로 내보낸 파일을 올려 주세요.